매물·고객·상담·서류까지 흩어져 있던 업무를 한 화면에서. 손님과 나눈 상담은 저절로 기록으로 쌓이고, 대표는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.
매물 등록부터 손님 응대, 계약, 서류 열람까지 — 여러 프로그램을 오가지 않아도 됩니다.
등록·검색·지도까지 한 번에. 주소만 넣으면 건축물대장이 자동으로 채워지고, 사진은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.
손님이 찾는 조건과 계약 이력을 한 카드에. 조건에 맞는 매물을 바로 연결해 놓치는 손님을 줄입니다.
직원과 손님의 대화가 실시간으로 오가고, 모든 내용은 자동으로 남습니다. 직원이 바뀌어도 이력은 그대로.
표·체크리스트·사진을 넣는 리치 노트. 손님에게는 읽기전용 링크로 깔끔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.
등기부·건축물대장·토지대장을 사무실에서 바로 열람. 손님 앞에서 서류를 함께 확인하세요.
믿을 수 있는 중개사끼리 매물을 공유하고 공동중개. 필요한 정보만 안전하게 열어 볼 수 있습니다.
전화·문자로 흩어지던 상담을 한 창에서. 직원이 응대한 모든 대화가 실시간으로 저장되어, 나중에도 "그때 뭐라고 했더라"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.
| 이름 | 이메일 | 권한 |
|---|---|---|
| 김중개 | admin@junggaeon.com | 대표 |
| 이서연 | staff@junggaeon.com | 직원 |
사무소마다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되어 다른 사무소에 새지 않습니다. 직원은 초대 링크 한 번으로 합류하고, 대표는 권한과 접근을 손쉽게 관리합니다.